“
In the kingdom of Christ there is no instrument of coercion. In it force has no place.
21MR 152.3-4
”
21MR 152.3-4
수백만 명이 오늘도 마음의 무게와 싸우고 있습니다.
버텨낼 힘은 점점 약해지고,
많은 이들이 출구를 찾고 있습니다.
‘나는 아무 쓸모가 없다.’ 이 생각은
“나는 잘하는 것이 없다”,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
하는 스스로에 대한 평가에서 자라납니다.
많은 자기계발서는 그 아픔에 이렇게 권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라”, “자신을 아껴 주라”,
“너는 특별하다고 되뇌라.”
그러나 이런 방법은 사람에게 정말로
필요한 축복을 완전히 비켜 갑니다.
부모와 같은 분, 존경하는 어른이 나를 향해
축복의 말을 건네 주는 것.
“너는 사랑받고 있다”는 말을 마음으로 존경하는
사람의 입에서 듣는 것.
이 경험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하늘 아버지께서는 날마다 그 말씀을
여러분에게 들려주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사탄은 많은 사람의 눈을 가려
다른 데서 값어치를 찾게 하고,
아버지의 축복의 음성에 귀를 닫게 만들었습니다.
너는 내 사랑하는 자녀라.